* 여행

"제주 돌고래 투어 안 탔는데 40마리 넘게 봤습니다!"

잔잔보 2026. 6. 11. 17:17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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"제주 돌고래 투어 안 탔는데 30마리 넘게 봤습니다!"


📌 최종 후기
오후 3시에 숙소를 출발해 영락리 방파제와 신도리, 일과리 해안 일대를 천천히 둘러봤습니다.

처음에는 몇 마리만 볼 수 있을 거라고 생각했는데 예상과 달리 돌고래 무리가 계속 나타났습니다.

영락리 방파제에서는 10마리가 넘는 무리를 만났고, 이동하면서도 여러 차례 돌고래를 발견했습니다.
왕복으로 자전거로 돌았는데 돌고래 무리 최소 3번 만남 🐬

여행을 마치고 돌아오는 길에 다시 확인한 돌고래까지 포함하면 하루 동안 본 돌고래가 40마리가 넘는 것 같습니다.



제주에서 여러 번 여행을 했지만 이렇게 많은 야생 남방큰돌고래를 한 번에 본 것은 처음이었습니다.

돌고래 투어를 이용하는 것도 좋은 방법이지만, 전기자전거나 올레길 여행을 하면서 제주 서부 해안을 천천히 둘러보는 것만으로도 충분히 멋진 경험을 할 수 있다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.

🐬 제가 직접 추천하는 순위
🥇 영락리 방파제
실제로 가장 많이 목격
20마리 이상 확인

🥈 신도리 노을해안로
노을과 함께 보기 좋음
돌고래 출몰 빈도 높음

🥉 일과2리 어촌계
이동 중 관찰하기 좋은 포인트

🏅 노을해안로 312-1 앞
낚시 포인트
바다 가까이 나갈 수 있음
조용히 돌고래 기다리기 좋음
10마리 이상 확인


🏅 돌고래 전망대(제주특별자치도 서귀포시 대정읍 노을해안로 288 1층 cu 앞)
선셋코스트 가는 길
벤치에서 쉬며 바다 구경 가능

🐬🚴‍♂️🌅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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